제목 LA 정씨네 가족
작성자 guest201
작성일자 2013-07-12
조회수 1628
이번주 월요일부터 2박을 하고 가신 정씨네 가족.
 
LA로 이민간지 10년. 많은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탄탄히 자리를 잡으셨다는 정여사님의 얼굴 속에서 한국엄마들의 강인함을 보았습니다. 6살 때 미국으로 간 열 여섯 살의 으젓한 장남은 한국말도 아주 잘 하는군요. 201 쥔장의 진심어린 칭찬에 정여사님이 말씀하십니다.
 
"열한살달 딸내미와는 모녀간이지만 깊은 대화를 못해요."
 
글쎄요. 제가 보기엔 그 정도면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한국말과 영어를 모두 구사하는 그 친구들은 나중에 그 만큼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겠지요?
 
LA에 오면 꼭 연락하라고 명함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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