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와 아.들.
작성자 guest201
작성일자 2013-05-18
조회수 1473
지난주 일요일부터 3일간 201의 가족으로 지내시다 가신 강00 님의 부인과 아들.
 
14개월된 이 친구. 하고 싶은 말이 무에가 그리 많은지 하루종일 자신만의 언어로 종알됩니다.
아빠가 회사에 간 사이.. 엄마와 놀고 있는 친구. 말문이 트이면 다시 오니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눠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