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주친구들
작성자 guest201
작성일자 2013-04-20
조회수 1711
이번 주 수요일, 화창한 오후해가 201의 마당에 스며들 시간.. 예쁜 미소를 지으면 대문을 들어선 2명의 예쁜 친구들.
무주에서 통영찍고, 서울로 여행을 왔답니다.
친구끼리 정답게, 정답게, 예쁘게, 예쁘게.. 알찬 서울 여행을 마치고 201을 떠난 친구들이 남겨준 소중한 편지
 
원빈 닮은 남친이랑 오랑 room free, you remember?
 
 금요일 오전, 쥔장이 공부한다고 집을 비우는 시간.
쥔장의 배웅도 없이 쓸쓸히 체크아웃을 한 친구들.. 안그래도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그녀들이 남겨준 편지와 녹차..
고마우이.. 가을에 진짜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