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은 빵셔틀을 싣고
작성자 guest201
작성일자 2013-04-18
조회수 1724
이번주 월요일과 화요일. 한적한 주중의 북촌한옥마을을 여행하고 싶어서 201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렀던 어여쁜 부산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하하호호.. 재미나게 여행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였습니다.
 
그녀들이 떠나는 날.. 날씨가 너무 좋아 산책을 나섰는데.. 그 사이에 가방을 맡겨두었던 그녀들이 돌아왔고, 그녀들이 떠났습니다.
 
집으로 와 보니 툇마루에 놓여있는 친구들의 흔적. 사랑은 빵셔틀을 싣고 전달됩니다.
 
친구들~ 고마워.. 그리고 담에 현빈 닮은 남친이랑 오면 room free 기억하지? 현빈 고까이것~ 하고 갔는데..
우리 현빈님을 고까이것~이라고 말할 만큼 그녀들의 미모는 우월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