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처자,일본총각
작성자 guest201
작성일자 2014-03-06
조회수 2026
일본으로 공부를 위해 유학길에 오른 한국 처자.
그곳에서 너무도 과묵한 일본 총각을 만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짧은 휴가를 얻어 한국으로 여행을 온 그들.
 
아베의 망언이 어찌되었던 그들은 참으로 사랑스러워보입니다.
 
이 놈의 정치는 언제까지 우리네 삶과 이처럼 괴리되어 있어야 하나요?